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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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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수빈 댓글 0건 조회 351회 작성일 20-09-1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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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일장을 마치고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장례 준비를 하면서도 너무 막막하고 불안한 마음이 많았습니다.

정말 바로 와주실까? 안 오시면 어떡하지? 

유가족으로써 경황도 없고, 슬픔에 잠겨 정신없이 장례를 치르는 동안에도 가족같은 마음으로 팀장님과 직원분들이 너무나 세심하게 저희를 도와 주셨습니다.

저희 가족 모두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진정성 있게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 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사실이 정말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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